photo by GF1

아이폰4 3차 수령자로 조금 전 개통하고 왔습니다. 원래는 10시 땡 하면 수령하려고 했는데 일이 있어서 오후 1시에나 수령~

박스가 좀 더 세련되어졌습니다. 아이폰4 디자인의 포인트는 저 메탈재질의 테두리인 것 같습니다.

사실 개봉은 대리점에서 다 했고 개봉인 척 사진을 찍어 봅니다. (맥북프로가 배경으로 딱이군요)

익숙한 사과마크

레티나 디스플레이 역시 선명하고 깨끗합니다. 아몰레드가 판을 치는데 개인적으로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의 알록달록한 느낌보다는 레티나쪽이 더 맘에 드네요~

유후~ 설정샷~


뒷면입니다 반짝반짝 거울로 써도 되겠네요~
아이폰은 전면에 로고나 상표가 없는 아마도 유일한 제품이죠 그래서 방송에서 소품으로 자주 쓰이는 듯?

메탈라인이 맥북프로의 유니바디와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마이크로 유심칩 구멍이 보입니다.

왼쪽 라인입니다. 버튼도 상당히 세련되었죠? 3Gs의 후면 곡선디자인이 사라졌다고 처음엔 말들이 많았었는데 이렇게 보니 훨씬 세련되어 보입니다.

구성품을 살펴볼까요? 박스 안에는 usb케이블과 리모콘 겸용 이어폰, 어댑터가 들어있습니다.
이 뽀샤시함을 어쩌면 좋을까요? @.@

이어폰과 어댑터는 디자인이 거의 같은 것 같고 USB케이블이 3Gs때랑 조금 달라졌네요~ 좀 더 각이 졌습니다.

설명서랑 이런저런 증명서들~ 저 사과로고는 어디다 붙여야 할까요?

아이튠즈와 동기화 하려고 케이블을 연결했습니다. 3Gs때 쓰던 케이블(아이폰 케이블 깁스해준 이야기) 과 비교해 봅니다. 넌 저 꼴 나지 말거라~ +_+

지금은 아이튠즈 동기화 중이예요~ 3Gs의 환경설정이 그대로 복원되려나요? 동기화가 거의 끝나가네요 기대됩니다. 시간되는 대로 사용 리뷰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따끈따끈한 아이폰4 개봉기였습니다~

p.s. 3Gs와 아이폰4 비교포스팅도 참고하세요~
  1. 여우나비 2010.09.11 15:03 신고

    역시 속도와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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