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맥북에어 뽐뿌로 시작되어 결국 지르고 말았던 맥북프로를 아이맥 도입과 더불어 처분하려고 때빼고 광내고 하다보니 그동안 활용도 잘 못하고 웹 서핑이나 하고 했던 게 괜히 맘이 짠해지네~

살 때도 참 요란했었지~

맥북을 구매하기까지 시끌벅적 과정 보기~

하판에 눌린 자국 미세하게 한 군데 있을 뿐 잔기스 하나 없음~

트랙패드는 정말 보물이야~

구매시 구성품 그대로에 스노레파드 업그레이드 디스크까지~

살 때 그대로네~


비닐포장까지 그대로~

박스 풀 셋~!! 이 상태로 넘길 거임~



플케어 없는 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완전 조심조심 사용했는데 좋은 주인 만나서 제 몫 하면서 살거라~

맥북프로 13.3인치
모델명 : MB991KH/A
하드 : 250G(5400rpm)
메모리 : 4G
구입시기 : 2009년 10월
희망가격 : (판매완료 되었습니다~ ^^)


p.s. 이거 팔고 맥북에어나 아이패드로 갈아타려는 게 최종 목적이긴 한데 잘 하는 짓이려나? 얼마나 쓴다고~



참, 제 맥북프로는 바탕화면도 멋져요~!! ㅋㅋ

  1. Favicon of http://hslifestory.tistory.com HS다비드 2010.11.03 07:30 신고

    맥북에어는 장말 탐나죠 ㅠㅠ 자는 애초부터 안팔생각에 맥북 막썼는데... 요새 엄청 후회중입니다 ㅠㅠ 제 상태로는 60만도 안나올정도로 기스도 많고 애들이 막 흰색에 볼펜칠해놔서요... 아속상하네요 ㅠㅠ

  2. 2010.11.05 17:27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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