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쿠와 마녀로 유명한 미셸 오슬로 감독의 아쥐르와 아스마르
재패니메이션으로 찌든 우리의 눈과 마음을 잠시나마 정화시켜 주었던 아름다운 작품이다.

여성적인 캐릭터인 무용선생

마지막 '아흐~ 그만 가봐라'가 포인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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