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동호회 강습만 계속 해왔었는데 새해부터는 정기적으로 평일 강습을 열어보려고 합니다. 강습 정보를 나누고 피드백을 얻기 위해서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블로그와 중복되는 부분이 없지 않지만 일단 당분간 병행하려고 합니다.

애초에 다양한 단어 조합을 해 보고 설문조사도 해 보고 여러 가지를 구상했으나 최종적으로 예전 연습 모임에서 가칭으로 사용하던 '댄스공작단' 타이틀을 가져왔습니다. 최초의 아이디어에서 벗어나질 못하네요.

페이지와 카페 도메인은 땐공(/ddangong) 입니다.
 

http://cafe.daum.net/ddan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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