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푸쉬를 할 줄 알았더니 슈가푸쉬는 모멘텀2에서 다룬다고 하네. 언더암턴과 사이드패스 디테일을 다룸.

기본적으로 린디합은 팔뤄의 방향성을 만들어주고 막아주고 하는 작용반작용의 춤이다. 그 방향성이 직선운동이냐 회전운동이냐의 차이. 춤을 추다보면 무의식적으로 턱턴이나 언더암턴도 그저 직선운동으로 만들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회전운동임을 잊지 말자.

그동안 사이드패스를 정확히 배우지 않아서 그저 직선운동이라고만 여겨왔었는데 회전운동과 직선운동의 결합이더라. 팔뤄의 진행방향을 직선으로 만들어주자.

홍가에서 막강뒤풀이~
막강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왔음. 자리가 없어서 두 그룹으로 나눠 앉음.
리코형이랑도 간만에 술자리 하고 나루랑 빠코님이랑 등등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지고 재미있었음. 스위티 미소님의 여권 인질극으로 평일 뒤풀이인데도 2시넘게 남아있었음.

이 날은 아마도 홍합 리필 10번은 한 듯. 한 번 시간을 재 보니 한냄비 없어지는데 정확히 6분 걸리더라 +_+

홍합의 흔적



** 오늘의 팔뤄 - 스위티 미소
;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친화력 그리고 펀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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