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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린지 보는데 눈에 많이 익은 차가 지나가네?(uploader me2tv 프린지 / 아반떼 이렇게 잠깐 나오는 것도 협찬인가? 이거 알아보는 나도 참 대단하다~ (이시간에 미드 보는 것도.. ㄷㄷ) me2photo) [ 2009-10-18 07:0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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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리준비~~(me2mms me2photo 폭풍의 식미투 예고 to be continued... 일단 절룩거리며 춤추러) [ 2009-10-18 14:3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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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캉 가발 벗어~(me2mms me2photo) [ 2009-10-18 16:3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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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세는 로제소스~(me2mms me2photo 오늘은 특별하게 생크림말고 크림소스 식미투) [ 2009-10-18 19: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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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용량을 준비하다보니 좀 뻑뻑하네~ 2인분이 딱인데~(me2mms me2photo 폭풍 식미투) [ 2009-10-18 19:5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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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야 사람들 밥먹고 아이리스만 봐~ ㅋㅎ(me2mms me2photo 홈파뤼) [ 2009-10-18 20: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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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은 소스까지 싹싹 마무리~(uploader 식미투 me2photo 비빔국수 아니고 파스타 ㅜㅜ) [ 2009-10-18 22:2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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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미투 당분간 해질 예정~(식미투 탄수화물 단백질 힘미투) [ 2009-10-18 23:35:34 ]
  • 혹은 심장이 유연해질 필요성…
    대체 어디있는걸까…? by 주군 에 남긴 글 [ 2009-10-19 00:02:03 ]
  • 월욜 스케줄 없는데… 번개나 쳐볼까…(난 심장이 유연하니까... 상처도 견딜 수 있어) [ 2009-10-19 00:17:54 ]
  • 별다방에서 커피 마실 사람~(이벤트 참가상) [ 2009-10-19 11:03:04 ]
  • 뭐 한 것도 없는데 벌써 2기 모집 하네~(뮤지컬 인사이드 리뷰단 2기 모집~ 나는 1기) [ 2009-10-19 11:30:44 ]
  • 지저분하네(남, 40대, 드러시마의 비서실장, 가는 목소리, 강함, 간사, 기본 호흡은 '지저분')(..라는 배역소개... (배역 이름이 '지저분하네') 100년만에 특촬물 파워레인저 엔진포스 me2photo uploader ) [ 2009-10-19 12:4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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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능력있는 활동가래요~ (대충 맞는데? 특히 사소한거 잘 기억 ㅎ)(uploader 릴레이 원본 찾아가다 지쳤어 me2photo) [ 2009-10-19 13:2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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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일선물 득템~ 팅팅 불은 파스타와 맞교환한 울트라 훼이셜 크림~(me2mms me2photo / kiehls 안써봤는데 좋은건가?) [ 2009-10-19 13:5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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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ppy님 댁에 맞춤법 교정기 한 대 놔드려야겠어요~(에디션은 판이라고 나오네) [ 2009-10-19 14:01:39 ]
  • 한의원 몇 시까지 하려나요?(미투지식인 침맞으려구요) [ 2009-10-19 16:53:52 ]
  • 열심히 살지 않아서 벌 받는 거야…(me2mms me2photo 다치거나 사고날 때마다 드는 생각) [ 2009-10-19 17:2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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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쳇 환자 놀리기나 하는 직장인들 식미투 공격~!!(me2mms me2photo 한의원 누워서 이러고 있다 / 식미투) [ 2009-10-19 17:5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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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안돼 일어나야해 여기서 주저앉을 순 없어.. 어서.. 어서 날 기다리고 있는 친구들에게 돌아가야해! 누가 내손을 좀.. 내손을 잡아줘 제발~!!!
    세상에서 제일 만취한 사람 by 주군 에 남긴 글(2009년을 강타할... drunken & beer) [ 2009-10-19 19:01:17 ]
  • 방금 문자메세지가 왔는데… 모니터 옆에 세워둔 폰 화면으로 마우스 포인트를 가져가려 했다…(스마트폰이랑 듀얼 멋진데? (바보)) [ 2009-10-19 19:19:31 ]
  • 밤만 되면 나가는 남자~(me2mms me2photo 자기소개 두달만에 모자 벗으니 어색하네) [ 2009-10-19 20:2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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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CSI NY 맥반장님 목소리가 너무 허스키해서 컨셉을 특이하게 잡으셨네 했는데… 오늘 문상가서 뵙고 보니 수술하고 아직 회복이 안되신 상태구나… 이정구 선배님 어서 예전의 멋진 목소리를 들려주세요~~(me2tv CSI 뉴욕 6 / 녹음 결정하는데 제작진과 본인의 엄청난 결단이 있었을 듯... 성우 이정구님 부친상) [ 2009-10-20 00:18:30 ]
  • 아니야 이게 아니야.. 혼자 외롭게 적과 싸우는 인물의 고독과 페이소스가 느껴지질 않잖아… 좀 더 나를 버리고 인물에 집중해야해~ 그의 고통이 단순한 육체적 고통이 아닌 내면 깊숙한 곳에서 스며나오는 억눌린 자아의 상처여야만 해~!!!(uploader me2video / 놀면서 일해요~ 완전 아마추어 더빙 같구나 하하) [ 2009-10-20 02:37:09 ]

  • 우리편 이겨라~!!(me2mms me2photo 일미투) [ 2009-10-20 10:2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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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짐… 하루에 블로그 포스팅 한 개씩~~(블로그에 미투 글배달만 넘쳐나~) [ 2009-10-20 15:14:22 ]
  • 파워레인저 더빙 현장 엿보기~(오늘 오전에 녹음하고 방금 편집한 따끈따끈한 영상 / 업로더로 실패 플리커 업 실패 결국 유튜브로 업하고 링크~ / 굴돌솥밥 사주신 시영준 선배님 결혼 축하해요~) [ 2009-10-20 15:24:59 ]
  • 4시에 살짝 눈 부치려던거 지금 기상~ 멸망(운동도 포스팅도 미투캐스트도 기타등등 할일들도 모두모두 내일로 안녕~~~) [ 2009-10-20 18:21:22 ]
  • 요즘 미투에서 사람들이 (응?) 하면서 농담처럼 하는 이야기들이 사실 진심임을 나는 알고 있다…(몰래카메라 할 때 하는 말들도 다 진심 / 맥쓴당) [ 2009-10-20 23:22:36 ]
  • 기사도 참… 그냥 새엄마랑 지낸 게 무슨 '눈물의 가족사'라고… 이혼, 싱글부모 같은 건 무조건 안습 컨셉으로 가져가려는 이런 시각들이 다양한 가족형태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거라고~(그것도 새엄마한테 고맙다는데... / 결혼과 가족... 개혁이 필요한 때) [ 2009-10-21 00:05:39 ]
  • 이렇게 될 바엔 차라리 그냥 매트릭스의 인간 건전지를 택하겠어~(2012 영화 예고 동영상 / 하늘을 날아다니는 사람이 있어도 놀라지 말아야지~~ 깨어나면 개고생) [ 2009-10-21 00:31:08 ]
  • 물 맞지?(uploader 식미투 내일아침에 밥을 해줘 쿠쿠군 me2photo 이제 와인이나 한 잔~) [ 2009-10-21 01:39:42 ]
  • 청순한 아이비양과 와인 한 잔~(uploader 주미투 식미투 me2night me2photo) [ 2009-10-21 02:01:22 ]

이 글은 주군님의 2009년 10월 18일에서 2009년 10월 2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아르코 앞에 있던 네온사인


저는 현재 성우 일을 하면서 뮤지컬을 좋아하는 몇몇 선후배들이 모인 아마추어 성우 뮤지컬 팀에 몸담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열정과 패기만 믿고 맨땅에 헤딩하는 그런 모임이죠~ ㅎ 아무튼 연말쯤에 공연을 하나 또 올리게 되었는데요, 연습이 끝나고 막걸리잔을 기울이면서 극장 문제로 사람들과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원래는 모 대학 내 400여석 규모의 극장 대관이 추진중이었는데 좀 더 작은 규모의 대학로 소극장이 낫지 않겠냐는 의견이 나왔더랬죠. 하지만, 아직 대학로에 진출할 단계가 아니라는 의견과 함께 그냥 그렇게 막걸리잔을 비우면서 우린 정치얘기로 또 수다의 방향을 틀었더랬습니다.

그런데 제 되새김질에 또 발동이 걸렸습니다. 시간이 지나 곰곰이 생각해 보니 그건 그렇게 흘려버릴 게 아닌 아주 중요한 얘기일 수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요즘엔 대학교 안에 있는 극장에서 콘서트도 하고 공연도 많이 하니까 학내 극장에서 공연하는 데에도 별 이견은 없었습니다. 대관의 용이함과 좋은시설, 비용절감, 그리고 주차 등 접근의 용이성 등 메리트도 상당히 많아 보였습니다. 어느 극장에서 공연을 하건 장단점은 있는거니까요.

20080914-154733-DaeHakRo
20080914-154733-DaeHakRo by +Hun+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090701 앗 지금 보니 뒷부분 내용이 어디로 다 날라갔네요 안건드렸는데...
요약인즉슨, 대학로는 프로들만의 공간이 아닌 연극과 공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공간이고 젊은이들의 공간이라는...
그리고 아마추어와 프로의 구분은 실력의 차이가 아니라는 내용의
포스팅이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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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owr.tistory.com WHITE RAIN 2009.05.27 07:00 신고

    글 잘 읽었습니다.
    전, 예술은 프로와 아마추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술은 절대 기능이나 기술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다만,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공감을 얻느냐가 중요할 뿐이지요.

    하다못해 유치원생들의 공연도 감동을 주고 재미를 주고 기쁨을 줄 수도 있는 것인데 말이죠.

    글 잘 읽었습니다.

    • Favicon of http://joogoon.net 주군 2009.05.27 10:30 신고

      맞는 말씀이예요~ 마인드의 문제일 뿐이죠~ ^^

  2. Favicon of http://biti.tistory.com BT_비티 2009.07.08 16:27 신고

    앗! 대학로의 저분, 데이트 하다가 우연히 봤었죠! 참 잼나게 봤는데...

    • Favicon of http://joogoon.net 주군 2009.07.09 01:38 신고

      김철민씨라고 유명한 분이죠~ 엠비씨 개그맨 출신이기도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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