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이 내가 아이패드 받으려고 내용 잘 모르고 이벤트 참가하는 건데
아무튼 복지를 위해 힘써주세요 ^^





엔가젯 실시간 중계를 캡쳐하면서 막 옮겨봤습니다.


오~ 스티브잡스가 나왔습니다. 6주 시한부 어쩌고 하더니 멀쩡하네요!!
모두들 스티브잡스 없는 키노트를 예상했는데 이렇게 반가울 수가!!

아이폰을 1억대 팔았다는 군요.

애플의 혁명들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패드가 이룬 업적들

아이패드 어플은 6만5천개

안드로이드 허니콤 어플은 100개

따라쟁이들... ㅋ

두둥~ 2배 빨라진 듀얼코어 A5 CPU

기존 아이패드보다 33%나 얇아졌고

심지어 아이폰4보다 얇다는!! +_+

디자인은 루머 디자인대로 나온 듯

헉 화이트모델까지!! 게다가 아이폰4처럼 미적대는 거 없이 흑백 동시 출시!!

배터리 시간을 길게 하진 못하고 동일한 수준으로~
스탠바이 시간은 한 달 이상!!

가격은 기존과 동일

바로 다음주인 3월 11일 출시~ 몇 개국은 25일 출시
한국은 없음... ㅜㅜ 가을쯤에나 나오겠군요

HDMI 비디오 아웃 지원
변환케이블은 39$ 별매

또 하나의 획기적인 액세서리!! 스마트커버!!
케이스가 아닌 커버!! 가죽과 폴리우레탄 중 선택
자석으로 착 달라붙는 방식으로 벗겨내면 켜지고 씌우면 스탠바이 모드
아이패드 이불이네... 이불 덮으면 자고 젖히면 깨고
스탠드로도 사용가능

어쩜 이런 생각들을 하는지... @.@

화이트 모델은 품귀현상 빚을 듯...

다양한 커버 색상들

iOS 4.3 나온다네요
사파리에 니트로 자바스크립트 엔진 적용
아이튠즈 홈 셰어링으로 모든 컨텐츠들을 와이파이로 전송

당연히 카메라 달렸으니까 페이스타임까지 지원!

페이스타임 정작 한 번도 안 써 봤는데 저건 별로 안 땡기고..

아이무비 지원!!

다양한 기능들~ 맥용보다 기능이 더 많아!!

개러지밴드도 지원! iLife가 전부 옮겨왔네요

개러지 밴드가 맥용보다 훨씬 뛰어나 보입니다. 맥북에어 팔아야 되나? ㅜㅜ
아이패드 성능 좋아지는 건 알겠는데 기존 맥북들과는 포지셔닝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확실히 후면 디자인은 촌스럽네요... 루머대로 나올 줄이야...
(키노트에서 후면 디자인이 확실히 노출되지 않았네요. 특히 많은 비난을 샀던 스피커 그릴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잘 안보입니다. 홈페이지에도 정확한 이미지가 없던데)

추가 : 후면 스피커 그릴 이미지 첨부
루머보다는 훨씬 깔끔하네요.

후면 카메라

아이패드2 성능 요약
빨라지고 가벼워지고 얇아졌음
카메라랑 자이로센서 탑재
iOS4.3 / 페이스타임 / 포토부스 지원
아이무비/개러지밴드 4.99$에 판매

It's in Apple's DNA that technology is not enough. It's tech married with the liberal arts and the humanities.
기술이 전부가 아니라는 애플. 인문학과 휴머니즘이 결합된 기술을 추구한다는...
멋지다... 그게 애플이 차별화 되는 이유지요...

끝!!!


무척이나 땡기긴 하지만 저로선 여전히 아이폰과의 기능 중복 문제가 가장 큰 걸림돌로 보입니다.
아이폰/아이패드 둘 중 하나는 꿔다놓은 보릿자루가 되는 걸 볼 수가 없네요...
이제 와서 얼마 안 된 에어를 처분할 수도 없고 ㅋ


<아이패드2 발표 키노트 비디오 보기>


posted by 주군

(포스팅에 사용된 모든 이미지나 동영상은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해당 제작사와 개인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지난 번 포스팅에서 맥북의 짝퉁 페어북을 다룬 적이 있는데요.



아이패드가 대중화 되다 보니 페어패드까지 등장했습니다.


처음엔 로고만 페어(배)로 바꿔서 나오더니


나중엔 사이즈까지 뻥튀기를 시켜 버렸네요.


아이칼리의 칼리도 이 자이언트 페어패드를 쓰는데 이어

같은 닉 채널의 빅토리어스에서도 페어패드가 등장합니다.


빅토리어스에서 그나마 가장 얼리어답터적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로비꺼로군요.

잠시 후면 애플에서 아이패드2를 발표한다고 합니다.

아이패드2는 저런 모양은 아니겠죠? ^^


posted by 주군

(포스팅에 사용된 모든 이미지나 동영상은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해당 제작사와 개인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NICK 채널의 프로그램 더빙작업에 참여하다보면 종종 주인공들이 이런 노트북을 사용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바로 배 모양의 로고가 그려진 노트북인데요.



NICK채널에서 새로이 방송될 빅토리어스의 한 장면입니다.
맥북프로나 맥북라인 사용자들은 한 눈에 알아보시겠지만
네, 저거 맥북 맞습니다. 로고만 사과에서 배로 살짝 바꾼 거죠.

닉 채널은 청소년/유아를 대상으로 한 방송사인만큼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에서는 항상 학생들이 등장하는데
학생들은 항상 이 페어북(pear book)을 사용합니다.
애플의 제휴를 받은 건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애플제품이 우리보다 훨씬 대중화되어 있는 건 사실인 것 같네요.


빅토리어스에 등장하는 학생들은 너나할 것 없이 이 맥북 아니 페어북(pear book)을 사용하는 군요.
겉모양만 비슷한 거 아니냐구요? 그럼 안쪽을 한 번 볼까요?


맥북 맞죠? 연식은 잘 모르겠지만 제가 얼마 전에 떠나보낸 맥북프로 13.3인치 같습니다.

이 프로그램뿐 아니라 NICK의 대표작 아이칼리에도 이 짝퉁 맥북이 등장합니다.


사이즈가 좀 큰 구형 맥북처럼 보이는 군요.

시사용 영상에서 캡쳐하느라 타임코드가 찍혀있네요


아이칼리에는 두 종류의 맥북이 등장하는데요, 전형적인 실버 유니바디의 맥북과 함께 블랙맥북도 등장합니다.

미국은 간접광고 규제에서 좀 자유로운가 싶었는데 그렇지도 않은가 봅니다.
아마도 애플의 로고가 직접 드러나는 게 이런저런 이유로 부담스러워서 사과 로고를 배 모양으로 살짝 바꾼 듯 한데요.
그 방식이 참 마음에 드네요.

우리나라의 경우를 생각해볼까요?
아마도 애플로고 감추느라 청테이프를 덕지덕지 붙였으려나요?
모자이크 처리를 했으려나요?
중요한 건 그렇게 가려도 어떤 브랜드인지 다 알 수 있다는 겁니다.

우리나라 방송 규정때문에 그렇다고는 하지만 예능같은 프로그램이야 그렇다쳐도 드라마에서 상표가리는 행태는 참 꼴불견이 아닐 수 없는데 이 부분에서 NICK의 센스가 참 부럽기만 합니다.

간접광고를 억제하기 위한 방법으로 상표를 대체한 거라면 오히려 센스있게 해당상품을 광고해 주는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맥북을 비롯해 닉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애플 제품들이 배모양 로고를 달고 등장합니다.


빅토리어스의 아이캐치(장면전환)에 등장하는 아이폰3Gs, 이른바 페어폰(pear phone)입니다. 캡쳐는 못했지만 뒷면에도 배모양 로고가 그려져 있고 홈버튼에도 배 로고가 있네요.

페어폰은 무려 페이스북에 팬페이지도 가지고 있습니다. +_+


구글링으로 찾은 장면에는 배모양 로고를 한 아이맥도 등장합니다. (아이칼리의 한 장면으로 추정됩니다)


아이칼리에는 와이어리스 키보드도 등장하는 군요. (코로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_+)

갑자기 궁금해지더군요. 저 배모양 로고의 애플제품들이 닉 프로그램들에만 등장하는지 말이죠.
그래서 찾아봤더니 닉 프로그램뿐 아니라 미국 내 애플제품들의 다양한 패러디에 배가 사용되더군요.
사과,배는 미국에서도 대표적 과일인 듯 합니다.

다양한 캐릭터 상품들도 있구요.

모자도 있고

티셔츠도 있네요



배 모양 로고의 애플 패러디를 보고 있자니 예전의 퓨마 짝퉁 시리즈가 생각나는군요.

우리에겐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SIMS와 비슷한 온라인 게임 'Second Life'에는 아예 '페어컴퓨터'라는 브랜드가 등장합니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풍경이죠? 애플스토어의 인테리어와 디자인을 그대로 따온 것 같습니다.
게임 속의 가상의 브랜드 Pear Computer는 무려 홈페이지도 가지고 있는데요,
홈페이지에 가 보면 신제품 소개도 하고 있는데 위 화면에서 보시다시피 페어북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가상의 브랜드 페어컴퓨터를 현실에 반영하려는 몇몇 극성 오타쿠들의 노력도 있었습니다.
맥의 테마를 바꿔주는 아래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자신의 맥북을 페어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Mac OSX Pearmod Theme 다운받기
(저도 시도해 보진 않았습니다. 관심있는 분만 다운받으세요.)

테마가 적용된 모습





그리고 시대가 터치 태블릿의 시대인만큼 이제 닉 프로그램들에도 아이패드가 등장합니다.

이른바 페어패드(pearpad)입니다.





그런데...



이 것도 페어패드인가요? +_+

 p.s. 피어->페어로 수정합니다.

<NICK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아이패드 짝퉁 페어패드>

  1. 우니 2012.01.09 22:34 신고

    빅토리어스나 아이칼리에 나온는 페어 시리즈 들은 애플사를 배낀것이 아니라 애플사의 제품들을 직접적으로 사용할수없으니까 니켈로디언에서 방송용으로 제작하고 계발한것입니다... 그렇게 나쁘개 봐주시진 말았으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joogoon.net 주군 2012.01.11 01:15 신고

      포스팅 제대로 읽어보시고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비판이 아니라 칭찬 하는 글입니다.

  2. 유총후 2013.12.24 14:57 신고

    저도 닉에서 페어폰,페어패드 많이 나와서 놀랫는데
    역시 센스 굿이네요 =)


추억의 애플2 딱 이 기종인지는 모르겠지만 대충 이런 모양이었다


다소 긴 서론

뭐 이제 와서 합리화를 해 보자면... 일찍이 애플 유저이긴 했었네요.

어렸을 적엔 애플2 8비트 컴퓨터를 가지고 베이직언어로 처음 컴퓨터를 배웠었으니까요~ (read data 뭔지들 아실라나? ㅎㅎ)

1995년 처음 샀던 PC 사양이 아마 하드 540MB에 (기가가 아님!!) 램 64M인가 그랬던 거 같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컴퓨터 한 대 메모리용량이 손톱만한 USB 메모리 안에 다 들어가고도 남으니 격세지감이 따로 없군요.

그렇게 대한민국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마이크로소프트와 익스플로러와 PC와 윈도우의 생활을 십수년동안 지속해왔습니다.

맥은 커녕 아이팟조차 써 본적이 없었고 맥은 그저 디자이너들이나 음악하시는 분들만 사용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전혀 고려대상이 아니었습니다.

한 때 이쁘다는 이유만으로 맥을 부르짖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전혀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아무튼 지금으로부터 1년 전 2009년... 그저 3,40만원대 넷북을 알아보다가 우연히 보게 된 맥북에어가 모든 것을 바꿔놨고 결국 여차저차해서 맥북프로를 구매하게 되었더랬습니다.

에덴동산의 선악과가 이러했을까 이 녀석을 만나면서 모든 게 바뀐다...


그게 불행의 시작(?)이었습니다. ㅜㅜ

맥북프로 + PC데스크탑 체제에서 (심지어 데스크탑보다 사양이 더 높은 맥북프로) 점점 사용비중은 맥북프로쪽으로 옮겨가게 되었습니다. 스타2를 돌려도 PC보다 MBP에서 더 잘 돌아가니 이건 뭐 말 다했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아이폰을 사용하게 되면서 맥환경을 구축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되었던 거 같습니다.
실제로 아이폰을 맥북에 동기화 시켜보면 상당히 빠릅니다. PC에서 동기화하는 것에 비하면 정말 빛의 속도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히 끝납니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시스템의 안정성, 같은 애플 제품으로서의 호환성 뭐 그런 영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PC는 이후 윈도우7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사운드 재생 오류와 코덱 문제 등 원인을 알 수 없는 크고작은 오류들로 인해 점점 애물단지로 전락해 갔습니다.
마침 3년정도 된 하드드라이브가 굉음을 내기 시작한 것은 우연이었을까요 필연이었을까요...

소위 맥빠는 아니지만 점차 현실적인 필요들에 의해서 맥 환경에 대한 욕심이 커지게 됩니다.
수많은 음악 재생목록은 (안정적인) 아이튠즈로 관리하고 싶어지고
사진관리는 피카사나 윈미갤러리가 아닌 아이포토로 관리하고 싶어지고
동영상 편집은 베가스가 아닌 아이무비나 파이널컷을 쓰고 싶어집니다.

결국...

아이맥을 사기로 결정합니다~!!!
(저보고 갑부집 아들이냐고 자꾸 그러시는데 저는 그저 16개월 할부를 만들어주신 신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ㅠㅠ)

서론이 길었습니다. 아이맥 27"를 만나보시죠.


아이맥 27" 개봉기

제가 구입한 모델은 511KH모델입니다. 27" 모니터에 i5 쿼드코어 CPU, 4G램, 1TB 하드를 장착한 아이맥 최상위 모델입니다.(커스텀 안한 상태 기준)

박스가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사이즈 비교대상을 좀 같이 찍을 걸 그랬습니다. 재보니 대략 높이60*너비75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하얀 박스를 보니 아 이제 좀 애플제품이구나 싶습니다.

실물사이즈(?) 브로마이드가 그려진 애플의 일반적인 스타일 상자 후면입니다.

전면은 이렇습니다. 배송하면서 찍힌 모양입니다. 맘이 급하니까 그냥 눈감고 넘어가기로 합니다.

안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 큰 박스 안인데도 공간이 많이 남습니다. 역시 일체형 올인원 컴퓨터답게 구성품이 단촐합니다. 달랑 모니터 겸용 본체랑 전원 코드 사용설명서/OS 꾸러미가 구성품의 전부입니다.

그러나 중국에서 만들었겠지

아이맥에 기본제공되는 와이어리스 키보드입니다. 이 키보드에 아이패드 조합을 사용하는 분들도 많다죠?

숫자키패드가 없어서 데스크탑용으로 좀 불편하지 않을까 싶은데 와이어리스에 때깔이 이쁘니까 넘어갑니다. 맥북프로에서 익히 느꼈던 알루미늄 유니바디의 감촉이 역시나 좋네요~

아 무선 매직마우스가 기본제공인 건 감동입니다. 꼭 써보고 싶었었는데 말이죠~
맥북프로를 한 1년 쓰다보니 트랙패드에 더 익숙해져 있었기 때문에 매직마우스를 팔고 트랙패드를 구입할까도 생각해 봤지만 프리스비 가서 비교해서 만져본 결과 장시간 사용에는 마우스가 훨씬 피로감이 덜한 거 같습니다.

선도 없고 사이즈도 작아지고 미적인 부분도 물론이고 책상위에 공간이 많아졌네요~

매직마우스 전원 표시등입니다. 저렇게 작게 빛나는 게 귀엽습니다.

어라 키보드도 불이 들어왔네요~ 그런데 와이어리스 키보드랑 마우스랑 컴 종료상태에서는 꺼두는 게 나을까요? 뭐 건전지 갈아주는 거야 어렵지 않은데 전력소모가 어떻게 되는 지 모르겠네요. 누구 아시는 분?

베일에 가려진 아이맥의 모습입니다.

13.3" 맥북프로와 비교하면 사이즈를 알 수 있으시겠죠? 27"의 위용입니다.

부직포 포장을 벗기기 전 뒷 모습은 이렇습니다. 그냥 찢어서 버리는 게 아니라 추후에도 이동할 때 그대로 포장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후면에 위치한 단자들입니다. 왼쪽부터 사운드아웃,인풋,usb포트4개,firewire,미니디스플레이,이더넷 입니다.
올인원컴퓨터의 장점입니다.

아 깔끔하다~!!
올인원이다보니 전원코드도 달랑 하나~ 이렇게 깔끔합니다. 올인원 컴퓨터의 장점을 왜 이제서야 알게 된 걸까요?

맥북 시리즈의 하얀 사과는 검은 사과로 바뀌었네요~


가슴 설레는 최초부팅~

보호필름도 벗겨냅니다

맥 최초부팅시에 늘 볼 수 있는 '환영합니다' 영상~

기존 22인치 모니터도 처음엔 상당히 크다고 느꼈었는데 이제보니 답답해 보이네요~ 사람마음이란...
이 아이맥도 언젠간 찬밥신세가 되겠지요. 인생무상입니다 ㅋㅋ

데이타를 옮기기 위해 PC와 같이 구동시켜 보았습니다. 광활하다는 느낌이 절로 듭니다~
그나저나 저 22인치 모니터는 어떻게 사용하면 될까요? 듀얼로 쓰기는 좀 그렇고 중고로 팔릴라나 모르겠습니다.

동영상을 테스트해 보고 싶어서 컴에 저장되어 있던 거 아무거나 틀었습니다. (록큰롤/스윙재즈 밴드 브라이언세쳐 오케스트라 일본 공연 실황입니다.)
블루레이도 아니고 일반적인 avi인데도 27"에서 보는 공연 영상은 감동이네요~
스피커만 좋은 거 들여 놓으면 전 그냥 아이맥으로 홈씨어터 구축 할랍니다.

아이맥, 맥북프로, 아이폰4


이제는 다른 주인에게 가 버린 맥북프로와 한 컷 찍어보았습니다. 저 자리를 새로운 맥북에어가 대체해 주면 참 좋겠는데 말이죠.

이상 아이맥 27" 개봉기였습니다.





posted by 주군

주군의 블로그 구독하기
(구독이란?)

(포스팅에 사용된 모든 이미지나 동영상은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해당 제작사와 개인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1. Favicon of http://rosewein.me/xe 이지 2010.11.11 17:46 신고

    주군오빠의 아이맥 구입에 많은 뽐뿌를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아우 잘했네 잘했어 >_<

  2. Favicon of http://bohno.com BOHNO 2010.11.11 18:48 신고

    으아.. 27인치의 위용이란 정말 대단하군요. 제 14인치 놋북 화면을 쳐다보고 있으니 갑자기 한숨이 나옵니다. ㅎㅎ

  3. Favicon of http://www.4tunes.kr trumpetYK 2010.11.11 22:54 신고

    보호필름 벗겨내는 사진에서 액정 금간줄 알고... 덜덜덜

  4. Favicon of http://zinho.tistory.com 지누셩 2010.11.12 09:56 신고

    키보드와 마우스의 전원은 그냥 두세요~ ㅎㅎ
    사실 매번 켜고 끄기도 상당히 귀찮구요~ 아마 본체가 꺼져 있으면 자동으로 절전모드가 되는거 같은 느낌입니다만.. ㅋㅋ
    대략 사용해 보니 알칼라인 건전지로 키보드는 약 3~4개월 마우스도 한 2개월 정도는 충분히 사용하느거 같습니다.
    전 키보드/마우스 배터리 사는게 귀찮아서..
    충전지를 이용하고 있는데 사실.. 충전지는 100%충전해도 맥에서 확인해보면 50~60%정도 남았다고 나오더군요. 한달에한번씩 충전해주고 있습니다. ㅎㅎ
    배터리 갈아끼울때쯤되면 알아서 화면에 배터리 교체하세요~~
    메시지가 나오니 그때마다 쓰고 나서 충전~!!

    우선 27인지 정말 부럽군요.. 전 21인지 모델인지라.. ㅋㅋ

    • Favicon of http://joogoon.net 주군 2010.11.12 12:37 신고

      그렇군요~ 배터리야 뭐 그때그때 갈아주면 되니까 그냥 켜둬야겠네요~ ^^

  5. tomi 2010.11.19 18:38 신고

    저도 윈도7의 오류 때문에 치를 떨고 있는 사람입니다

    가족들에게 그럴듯한 선물을 한 후에 아이맥27인치로 갈아타야 겠군요

    그날이 올런지...죄송한데 16개월 할부는 애플측에서 허용해준건가요?...

    • Favicon of http://joogoon.net 주군 2010.11.21 02:55 신고

      뭐 쓰다보면 맥도 오류 장난 아니라고 하긴 하던데 맥북프로 1년 써 본 경험으로는 피씨보다는 훨씬 안정적인 거 같습니다.

      16개월 할부는 애플온라인스토어와는 관계 없이 쇼핑몰들에서 시행하고 있어요~

      쇼핑 검색하시면 요즘 왠만하면 다들 16개월 무이자 하더군요~ ^^

    • 2010.11.21 16:0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joogoon.net 주군 2010.11.22 00:21 신고

      글쎄요 고장이 나기도 하겠지요 뭐 ㅎㅎ 지방에는 AS센터가 없으려나요? 그건 잘 모르겠네요~ 16개월 무이자할부는 온라인 쇼핑몰에서만 가능합니다. 오프매장에서는 기껏해야 3~6개월 정도인 거 같네요~ 여력이 되시면 일시불이 역시 좋겠지요 ㅎ

    • tomi 2010.11.22 14:24 신고

      헉!..그렇군요..흠...돈을 모으는 편이 낳겠군요...~~;

  6.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도플파란 2011.01.23 08:49 신고

    아ㅠㅠ 저두 아이맥 갖구 싶네여ㅠㅠ 아이튠즈가 윈도우에서 버벅되는거 보면ㅠㅠ 맥으루 가고싶어여ㅠㅠㅠ

  7. 썸잇 2011.02.10 22:15 신고

    어디서 16개월로 판매하나요 ?? ㅠㅠ

    아무리 찾아 봐도 없네요...

    정보쫌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joogoon.net 주군 2011.02.11 02:34 신고

      11번가인가 지마켓인가 인터넷 쇼핑몰이었습니다. 지금은 없어졌을라나?

+ Recent posts